한국- 방콕(타이) - 카트만두(네팔) - 안나푸르나 트렉킹(네팔) - 라싸(티벳) -
샹그리라(중국) - 리지앙- 다리-곤명-서상판납(중국국경)- 루앙프라방(라오스)- 방티엔(라오스)-
-태국(푸켓...) - 쿠알라룸푸르(말레이시아)- 메단 (인도네시아 ....) - 싱가포르 - 방콕- 유럽으로
우선 일차 여행지는 이렇게 정해야 겠다.
네팔에서 티벳으로 넘어가는 길은 될 것 같다.
네팔 타멜 거리에 있는 여러 여행사에서 티벳여행 허가증, 중국 비자를 내면 된다.
단지 둘이서는 어려울 것 같고 거기서 함께 가는 여행자를 구해서 단체 비자를 끊어야 한다.
거기서 나오는 중국비자는 유효기간이 10~15일 밖에 되지 않아 라싸에서 더 연장(1주일) 해야 한다.
그보다 더 있으려면, 다른 지방으로 내려가서 해야 할 듯.
어쨋거나 우기가 시작되기 전, 네팔을 보고 다음 좀 더 따뜻할 때 차마고도로 내려오는 게 좋을 듯.
자! 이제부터는 각각 가는 여정과 거기서 필요한 것을 준비해야겠지...
1. 방콕에서 카트만두 가는 법
(싱가폴 항공을 타고가느냐, 타이항공을 타고가느냐, 루프트한자 냐에 따라서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다.
먼저는 첫 여행지의 항공권을 구하는게 필요)
2. 카트만두에 관하여
3. 네팔 트레킹에 대하여
4. 라싸에 대하여
5. 차마고도길을 따라 곤명까지 가는 것에 대하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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